알라딘 텀블러 셜록 코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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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책을 사서 셜록 텀블러를 받았습니다.원래는 인터파크 도서를 자주 이용하는데 알라딘이 수험교재 제본을 철제 스프링으로 준다고 해서 주문해봤어요.5만원 이상 구매하면 사은품도 고를 수 있어서 고민 끝에 셜록 코코아 텀블러로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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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쉬의 우유 텀블러와 아주 비슷하지만, 조금 어설픈 ブ텀블러입니다.처음 왔을 때부터 뚜껑에는 스크래치가 있고 바닥에는 실리콘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미끄럼방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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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304라는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스텐텀블러에 물을 오래 넣어 먹는 걸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요. ■특유의 철미? 철냄새가 있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이 텀블러는 철 냄새가 강하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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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에는 실리콘 패킹으로 되어 있습니다.물을 넣고 가방 안에서 뒹굴어도 새지 않아요.ᄏᄏᄏ근데 뭔가… 무서워서 전자 기기나 가방을 가지고 다닐 때는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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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부터 있었던 + 뚜껑 스크래치… 새 텀블러 비닐 벗기자마자 스크래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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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말한바닥부분입니다.실리콘이 없어서 바닥에. 놓을 때 소리가.커요. 사실 사은품 고를 때 상세 페이지에서 바닥에 미끄럼 방지가 없어서 고민했어요.다른걸 고를까.. 하지만 북케이스나 다른 사은품은 관심없어서 그냥 골랐습니다.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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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생각보다 보온이 잘 되고 텀블러가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 편해요.문제는…세척인데 세척 브러시가 작으면 입구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도 알고 선택했고 ᄏᄏᄏ 귀엽기 때문에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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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겨울 동안 텀블러를 소중하게 사용할 거예요.구입한 책도 조만간 리뷰할 거에요.생각보다는 분철이 더 튼튼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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