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응시자격증을 가지고 취득까지 해내는

 

회계법인에서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 저에게는 취업 수요가 좋고 취업률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영향력이 큰 자격증 취득이 필요했고 그 중 하나가 회계사 자격이었습니다.

최소 6000만원으로 상위권에 오르면 고소득 연봉을 받을 수 있어 전문직 중에서도 1등 업종이어서 저도 갖고 싶었던 것 중 하나였죠.

하지만 응시를 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조건이 있어서 부합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했어요.

공인회계사의 응시자격은 △학교 등에서 학점 이수 △해당 과목별로 회계학 및 세무 관련 과목 12학점 이상, 경영학과목 9학점 이상, 경제학과목 3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했다.

학점의 인정을 받은 사람만이 시험을 칠 수 있기 때문에, 수험 자격을 체크하고 접수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1차 시험의 경우 영어과목이 포함되어 있어 공인 영어시험으로 대체되며, 영어성적 취득을 위한 공부도 병행해야 합니다

2차 시험은 1차 시험을 치러야 하므로 1차를 안정적으로 치른 뒤 두 시험 모두 합격을 치러야 했습니다.

학점 인정 신청을 위해서는 대학에서 취득하거나 “특이한 성적에 대한 성적증명서나 학점은행제에 의한 성적증명서가 필요합니다”

그 과정을 거치면 공인회계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지기 때문에 미리 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또 1차 시험은 영어과목이 공인시험으로 대체되고 영어성적정신청이 완료되면 시험일정에 따라 응시할 수 있습니다.

1차 시험은 경영학, 경제원론, 상법, 세법개론, 회계학, 영어처럼 교시별로 나뉘어져 있고 각 배점은 100점씩입니다.

2차 시험은 세법, 재무관리, 회계감사, 원가회계, 재무회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차 시험은 영어 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에서 각 과목 배점의 40% 이상, 전 과목 60% 이상을 득점한 경우 총득점에 의한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됩니다.

한 과목이라도 과락하면 합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배점 합계 60%로 결정된 점은 미리 고려해 두어야 합니다.

상대평가와절대평가모두이루어지는만큼어려운응시자격과난이도로인해합격률은굉장히낮은편입니다.

그래서 시험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막무가내로 공부를 해야 합격이 가능합니다.

뭐니뭐니해도 고시랑 똑같기 때문에 수능 준비도 하기 전에 떨렸어요.그래서 처음에는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먼저 모색해 봤습니다.원래는 학원을 다니기로 했는데 스케줄 자체가 지정되어 있어서 유동적으로 움직이기가 힘들었고, 오랫동안 다니는 만큼 경제적인 부담이 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마음이 끌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터넷 강의를 알아보게 되었는데 인강이라 해도 공인회계사 시험에 맞는 커리큘럼이 정해져 있고 단계별로 학습을 하기 쉬워 저에게 맞는 방향이었습니다.계획에 맞추어 기민하게 대응하고 자율적으로 일정을 잡아 자신이 편한 쪽에 공부를 집중하기 쉽다고 생각했다.

먼저회계사1차기본강의와객관식과정을모두볼수있었고기본부터실전까지연계해서학습할수있었습니다.그래서 이론을 먼저 구축해 놓은 다음에 실전 문제를 푸는 데 집중해서 공부했습니다.

수강 중에 강의가 업데이트되고 개정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시험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범위 내에서 적절한 학습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초이론을 건너뛰었을 때 시행착오를 줄이고, 나에게 부족한 이론을 보완해서 효과적으로 공부시간을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4년간 공부해온 분야로 하지만 1, 2차 모두 합격해야 하고 영어 성적까지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엄청난 양을 조절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전공자라도 공인회계사의 내용이 쉽지 않기 때문에 기초이론을 먼저 확실히 세운 뒤 차츰 실력을 쌓아 나가다 보면 실전에 필요한 능력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진도에 구애받지 않고 정해진 강의 목차 그대로의 속도를 유지하며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어학성적을 빨리 취득해야 나머지 공부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영어공부는 단기간을 목표로 목표성적을 따려고 했습니다.

영어 시험에서는 토플, 토익, 텝스, ZTELF, FLEX가 있었는데 합격하기 위해서는 토익에서 700점 이상, 텝스에서 340점 이상, ZTELF에서 약간 높은 성적을 받아야 했습니다.

영어과목은미리성적을확보해두면시간을낼수있기때문에공부를해두는게좋습니다.

먼저 시험과목별 구성과 공부방법의 골격을 갖추기 위해 회계사 입문과정을 거쳐야 합니다.이때기본용어에익숙해지도록전체흐름을잡는데중요한역할을하기때문에첫단계를중심으로해야합니다.

그 후 기본 개념과 이론을 여러 번 반복해서 확실하게 확립했습니다.문제를 풀면서 오답이 나온 곳은 여러 번 회독을 돌렸고, 빈출되거나 핵심 문제는 따로 표시를 해서 정리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전과 기출문제를 차례로 학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남들과 경쟁하는 구도 속에서 최대한 높은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거의1차핵심이론을하나로정리해봤는데요,연결된부분을알기쉽게정리해놨기때문에바로습득하기가쉬울것같습니다.

전략 과목을 정하고 계획을 세우면 시험 날짜가 다가왔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교수님들의 수업을 들으며 1, 2차 모두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덤으로 갖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재무관리나 상법, 정부회계에 너무 익숙하지 않아서 접근하기 어렵지만 천천히 안정화시키면서 정리를 해준 덕분에 금방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암기를 억지로 해야 한다는 방식이 아니라 직관적으로 임하는 법을 배웠어요.

문제를 볼 때 뭐가 포인트인지 스스로 공부하면서도 망설이지 않고 임했습니다.

온라인으로 보면 취약한 부분을 해결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래도 다행인 것은 교수님께 직접 질문할 수 있는 게시판이 있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그때 바로 질문을 남겼습니다.

거의24시간안에답을받을수있어서공인회계사과목에대한학습을혼자하는것보다훨씬완벽하게끝냈어요.

대충설명하는것이아니라,가르쳐준선생님이있어서궁금한점을적시에해결할수있었어요.

시험은 1년에 한 번씩만 치러져요1차는 2월 28일, 2차는 6월 26일, 27일이고, 최종 합격자 발표는 8월 27일입니다.특히 마지막 2차 시험은 서울에서만 보기 때문에 반드시 수험 장소도 봐야 합니다.

어려운 만큼 마음가짐으로 합격까지 할 수 있는 준비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럼 내 말 들어줘.그래 감사합니다:)

ecpa.hackers.com

본 포스팅은 해당 기업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