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태산이구나. 정대협, 마리몬드로부터 6억5천 기부받아 1억만 적었다고? 나머지 돈은 어디로?/최석태/

너무 심하다.윤·그녀는 도대체 무엇인가 ​, 위안부 여성들을 돕는 사회적 기업 말리 몽드에서 6년간 6억 5천만원을 기부 받아 이 중 17%의 1억원 정도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나머지 83%인 5억 5천만 원은 어디로 흘러갔나?윤미향은 이때도 정대협 상임대표를 맡았다는데… 갈수록 의혹은 커지고 국민은 분노하고 있다. 정말 시시하다. 이미지와 감성은 빈틈이 많다. 이성과 객관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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